강릉, 하늘의 허락을 받지 못한 남자의 도시
강릉 이름 유래를 하슬라·명주·임영에서 살펴봅니다. 김주원의 이야기, 고려 강릉도와 강릉부, 강릉시까지의 이름 변천과 옛 이름을 만나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은 우리에게 익숙한 지역 이름 뒤에 숨은 이야기를 따라, 그 이름에 켜켜이 쌓인 시간을 되짚어보는 지명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강릉 이름 유래를 하슬라·명주·임영에서 살펴봅니다. 김주원의 이야기, 고려 강릉도와 강릉부, 강릉시까지의 이름 변천과 옛 이름을 만나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수원 이름 유래는 매홀·수성·수주를 거쳐 오늘의 수원으로 이어집니다. 옛 수원의 위치와 물 지명의 흔적, 정조의 도시 이전과 화성까지 살펴봅니다.
온전한 마을 전주. 완산에서 전주로, 후백제의 도읍과 조선 왕실의 본향을 지나 오늘의 전주와 완주까지 이어진 지명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미추홀에서 매소홀·소성·경원·인주를 거쳐 1413년 ‘인천’이 탄생하기까지, 도시 이름에 담긴 역사와 제물포 개항 이후의 변화를 따라갑니다.
봄과 물을 품은 이름 ‘춘천’은 고려와 조선, 서로 다른 시대를 지나 완성됐습니다. 맥국·우수주·삭주·춘주에서 오늘의 춘천까지 이어진 이름의 시간을 따라가 봅니다.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⑤ | 바다의 고을 해읍에서 ‘아름다운 물’ 여수로. 원촌현과 여수현, 순천부 관할, 여수·여천을 지나 하나의 여수시가 되기까지 이름에 쌓인 시간을 따라갑니다.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④ | 제주라는 이름은 ‘물 건너 있는 고을’이라는 뜻입니다. 섬나라 탐라가 고려의 고을 제주를 거쳐 오늘의 제주특별자치도가 되기까지, 이름에 담긴 섬의 역사를 따라가 봅니다.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③ | 신라 사람들은 몰랐던 경주. 서라벌에서 고려의 동경과 조선의 경주부를 거쳐 경주시가 되기까지, 천 년 도시 경주 이름의 변천사를 따라가 봅니다.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② | 바다의 도시 부산의 한자 뜻은 뜻밖에도 ‘가마솥산’입니다. 동래의 작은 포구의 이름이었던 부산이 어떻게 도시 전체의 이름이 되었는지 따라가 봅니다.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① | 2천 년 역사의 도시 서울. 하지만 ‘서울’이 공식 도시명이 된 것은 1946년입니다. 위례성부터 서울특별시까지, 이름이 바뀔 때마다 달라진 도시의 지위를 따라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