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느긋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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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가족이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

최근 이야기

여수, 벚꽃이 휘날리는 아름다운 바다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⑤ | 바다의 고을 해읍에서 ‘아름다운 물’ 여수로. 원촌현과 여수현, 순천부 관할, 여수·여천을 지나 하나의 여수시가 되기까지 이름에 쌓인 시간을 따라갑니다.

제주, 바다 건너 고을이 된 섬나라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④ | 제주라는 이름은 ‘물 건너 있는 고을’이라는 뜻입니다. 섬나라 탐라가 고려의 고을 제주를 거쳐 오늘의 제주특별자치도가 되기까지, 이름에 담긴 섬의 역사를 따라가 봅니다.

제주동화마을의 대형 JEJU 사인보드와 돌 조형물

Zero Trust — AI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신뢰해야 하는가 (1)

1편. Zero Trust — 신뢰하지 않는 시스템은 어떻게 만드는가 우리는 지금까지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많은 것을 "신뢰"해왔다. 내부 네트워크에 있는 서버는 외부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했고, 같은 Kubernetes Cluster에 있는 Workload는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운영자에게 높은 권한을 부여하고 "이 사람은...

1편_ZeroTrust

경주, 나라를 잃고서야 얻은 이름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③ | 신라 사람들은 몰랐던 경주. 서라벌에서 고려의 동경과 조선의 경주부를 거쳐 경주시가 되기까지, 천 년 도시 경주 이름의 변천사를 따라가 봅니다.

경주의 밤을 밝히는 GYEONG JU 조형물

부산, 바다를 품은 가마솥산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② | 바다의 도시 부산의 한자 뜻은 뜻밖에도 ‘가마솥산’입니다. 동래의 작은 포구의 이름이었던 부산이 어떻게 도시 전체의 이름이 되었는지 따라가 봅니다.

부산 길거리에서 따뜻한 어묵을 그릇에 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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