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야기

여수, 벚꽃이 휘날리는 아름다운 바다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⑤ | 바다의 고을 해읍에서 ‘아름다운 물’ 여수로. 원촌현과 여수현, 순천부 관할, 여수·여천을 지나 하나의 여수시가 되기까지 이름에 쌓인 시간을 따라갑니다.

제주, 바다 건너 고을이 된 섬나라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④ | 제주라는 이름은 ‘물 건너 있는 고을’이라는 뜻입니다. 섬나라 탐라가 고려의 고을 제주를 거쳐 오늘의 제주특별자치도가 되기까지, 이름에 담긴 섬의 역사를 따라가 봅니다.

제주동화마을의 대형 JEJU 사인보드와 돌 조형물

Zero Trust — AI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신뢰해야 하는가 (1)

1편. Zero Trust — 신뢰하지 않는 시스템은 어떻게 만드는가 우리는 지금까지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많은 것을 "신뢰"해왔다. 내부 네트워크에 있는 서버는 외부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했고, 같은 Kubernetes Cluster에 있는 Workload는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운영자에게 높은 권한을 부여하고 "이 사람은...

1편_ZeroTrust

경주, 나라를 잃고서야 얻은 이름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③ | 신라 사람들은 몰랐던 경주. 서라벌에서 고려의 동경과 조선의 경주부를 거쳐 경주시가 되기까지, 천 년 도시 경주 이름의 변천사를 따라가 봅니다.

경주의 밤을 밝히는 GYEONG JU 조형물

부산, 바다를 품은 가마솥산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② | 바다의 도시 부산의 한자 뜻은 뜻밖에도 ‘가마솥산’입니다. 동래의 작은 포구의 이름이었던 부산이 어떻게 도시 전체의 이름이 되었는지 따라가 봅니다.

부산 길거리에서 따뜻한 어묵을 그릇에 담는 모습

서울, 대한민국 수도의 이름은 누가 정했을까?

지명으로 다시 보는 대한민국 ① | 2천 년 역사의 도시 서울. 하지만 ‘서울’이 공식 도시명이 된 것은 1946년입니다. 위례성부터 서울특별시까지, 이름이 바뀔 때마다 달라진 도시의 지위를 따라가 봅니다.

서울 도심에 설치된 서울 사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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